왜 혼내고 싶을 때 꼭 중간에 사람을 끼우는 걸까?
악역을 맡고 싶지 않아서?
(난 칭찬할 때만 나서는 사람! 꼭 혼내는 엄마 뒤에 있다가 나중에 와서 용돈 쥐어주는 아빠처럼)
아니면 두 배로 마음의 부담을 느끼라고?
(네 이년! 너 때문에 얘가 나한테 욕먹었다, 똑바로 못해???)
아마도 후자겠지...
나 때문에 혼나신 그분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. ㅠㅠㅠ
감님!
저 다음부턴 잘 할게요.
죄송해요. ㅠㅠㅠㅠㅠ
악역을 맡고 싶지 않아서?
(난 칭찬할 때만 나서는 사람! 꼭 혼내는 엄마 뒤에 있다가 나중에 와서 용돈 쥐어주는 아빠처럼)
아니면 두 배로 마음의 부담을 느끼라고?
(네 이년! 너 때문에 얘가 나한테 욕먹었다, 똑바로 못해???)
아마도 후자겠지...
나 때문에 혼나신 그분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. ㅠㅠㅠ
감님!
저 다음부턴 잘 할게요.
죄송해요. ㅠㅠㅠㅠㅠ



